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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대응 화상 공관장회의 개최
입력 2021.04.28 (10:16) 수정 2021.04.28 (11:21) 정치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에 대응하기 위해, 외교부가 재외 공관장 화상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외교부는 어제(27일) 최종문 2차관 주재로 태평양 연안국과 다자공관 공관장들, 유관 부처가 참여한 화상 공관장회의를 열고, 1시간 반 동안 오염수 방류 문제에 대한 국제 공조를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정부는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출 결정에 대해 강한 유감을 나타내면서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 원칙으로 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해가겠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외교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대응 화상 공관장회의 개최
    • 입력 2021-04-28 10:16:55
    • 수정2021-04-28 11:21:12
    정치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에 대응하기 위해, 외교부가 재외 공관장 화상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외교부는 어제(27일) 최종문 2차관 주재로 태평양 연안국과 다자공관 공관장들, 유관 부처가 참여한 화상 공관장회의를 열고, 1시간 반 동안 오염수 방류 문제에 대한 국제 공조를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정부는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출 결정에 대해 강한 유감을 나타내면서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 원칙으로 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해가겠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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