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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완주 학교에서 코로나19 확진 잇따라…전북 누적 1,910명
입력 2021.04.28 (19:07) 수정 2021.04.28 (19:10) 뉴스7(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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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와 학생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이 잇따르면서 전북의 누적확진자는 1,910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라북도 방역 당국은 정읍 모 고등학교 교사와 배우자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고, 완주 모 초등학교 돌봄 교사와 관련해서는 초등학생 3명과 교사 배우자 등 4명이 추가로 확진됐습니다.

익산에서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아파트 관리사무소발을 중심으로, 완주에서는 한 자동차 부품공장의 직원 감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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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04-28 19:07:39
    • 수정2021-04-28 19:10:01
    뉴스7(전주)
교사와 학생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이 잇따르면서 전북의 누적확진자는 1,910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라북도 방역 당국은 정읍 모 고등학교 교사와 배우자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고, 완주 모 초등학교 돌봄 교사와 관련해서는 초등학생 3명과 교사 배우자 등 4명이 추가로 확진됐습니다.

익산에서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아파트 관리사무소발을 중심으로, 완주에서는 한 자동차 부품공장의 직원 감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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