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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용균 추모 조형물 제막…민노총 “한국타이어 규탄”
입력 2021.04.28 (19:18) 수정 2021.04.28 (19:48) 뉴스7(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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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 홀로 작업을 하다 숨진 고 김용균 씨의 추모 조형물 제막식이 오늘(28일) 태안화력발전소 앞에서 열렸습니다.

고인의 생전 출근 모습을 형상화한 조형물에는 '일하다 아프지 않게, 죽지 않게' 등의 문구가 새겨졌습니다.

한편, 산재 사망 노동자 추모의 날을 맞아 민주노총 대전본부는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앞에서 규탄대회를 열고, 한국타이어에서 산재 사고가 계속되고 있다며 중대재해기업처벌법 강화 등 예방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 故 김용균 추모 조형물 제막…민노총 “한국타이어 규탄”
    • 입력 2021-04-28 19:18:39
    • 수정2021-04-28 19:48:46
    뉴스7(대전)
지난 2018년 홀로 작업을 하다 숨진 고 김용균 씨의 추모 조형물 제막식이 오늘(28일) 태안화력발전소 앞에서 열렸습니다.

고인의 생전 출근 모습을 형상화한 조형물에는 '일하다 아프지 않게, 죽지 않게' 등의 문구가 새겨졌습니다.

한편, 산재 사망 노동자 추모의 날을 맞아 민주노총 대전본부는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앞에서 규탄대회를 열고, 한국타이어에서 산재 사고가 계속되고 있다며 중대재해기업처벌법 강화 등 예방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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