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시내버스가 터널 요금소 벽면 들이받아…22명 경상
입력 2021.04.28 (22:35) 수정 2021.04.28 (22:59) 사회
오늘(28일) 저녁 8시 반쯤 부산 사상구 백양터널 요금소 인근 도로에서 59살 김모 씨가 몰던 시내버스가 요금소 벽면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객 22명이 타박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요금소를 지난 시내버스가 갑자기 벽면을 들이받았다는 목격자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시내버스가 터널 요금소 벽면 들이받아…22명 경상
    • 입력 2021-04-28 22:35:40
    • 수정2021-04-28 22:59:26
    사회
오늘(28일) 저녁 8시 반쯤 부산 사상구 백양터널 요금소 인근 도로에서 59살 김모 씨가 몰던 시내버스가 요금소 벽면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객 22명이 타박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요금소를 지난 시내버스가 갑자기 벽면을 들이받았다는 목격자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