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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철거 공사중 인부 매몰…이틀째 수색중
입력 2021.05.01 (11:48) 수정 2021.05.01 (11:52) 사회
재개발을 위해 철거 중이던 건물에서 인부가 매몰돼, 소방당국이 이틀째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서울 성북소방서는 어제(30일)에 이어 오늘(1일) 서울 성북구 장위 10구역 공사 현장에서 건물 지하로 추락한 59살 강 모 씨를 찾고 있습니다.

강 씨는 어제 오후 3시 반쯤 주상복합 아파트의 3층에서 철거 작업을 하던 중, 3층 바닥 일부가 무너지면서 건물에 매몰됐습니다.

강 씨는 일용직 노동자로 사고 당시 건물 4층에 있던 굴착기에 주유하는 작업을 돕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당시 강 씨와 함께 일하고 있던 작업자 7명은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재개발 철거 공사중 인부 매몰…이틀째 수색중
    • 입력 2021-05-01 11:48:59
    • 수정2021-05-01 11:52:05
    사회
재개발을 위해 철거 중이던 건물에서 인부가 매몰돼, 소방당국이 이틀째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서울 성북소방서는 어제(30일)에 이어 오늘(1일) 서울 성북구 장위 10구역 공사 현장에서 건물 지하로 추락한 59살 강 모 씨를 찾고 있습니다.

강 씨는 어제 오후 3시 반쯤 주상복합 아파트의 3층에서 철거 작업을 하던 중, 3층 바닥 일부가 무너지면서 건물에 매몰됐습니다.

강 씨는 일용직 노동자로 사고 당시 건물 4층에 있던 굴착기에 주유하는 작업을 돕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당시 강 씨와 함께 일하고 있던 작업자 7명은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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