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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코로나19’ 팬데믹
서울 182명 신규 확진…강북구 노래연습장 집단 감염
입력 2021.05.02 (11:37) 수정 2021.05.02 (11:48) 뉴스
서울시는 오늘(2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82명 늘어, 누적 확진자가 3만 8,214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신규 확진자 182명 가운데 국내 발생은 177명, 해외 유입은 5명입니다.

우선 서울 강북구 소재 노래연습장 관련 확진자가 2명 늘어 전국 누적 확진자는 모두 13명이 됐습니다.

지난달 28일 이 노래연습장 이용자가 최초 확진된 이후 다른 이용자와 지인 등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접촉자 등 137명에 대해 검사를 실시한 결과 지금까지 58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고, 일부는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수도권 지인 모임 관련해 4명이 추가로 감염돼 관련 확진자는 모두 22명이 됐고, 구로구 소재 빌딩 관련 확진자도 2명 늘어 누적 확진자가 30명이 됐습니다.

감염경로를 알 수 없어 조사 중인 사례는 모두 55명입니다.

서울시 내 코로나19 사망자는 1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451명이 됐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서울 182명 신규 확진…강북구 노래연습장 집단 감염
    • 입력 2021-05-02 11:37:16
    • 수정2021-05-02 11:48:40
    뉴스
서울시는 오늘(2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82명 늘어, 누적 확진자가 3만 8,214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신규 확진자 182명 가운데 국내 발생은 177명, 해외 유입은 5명입니다.

우선 서울 강북구 소재 노래연습장 관련 확진자가 2명 늘어 전국 누적 확진자는 모두 13명이 됐습니다.

지난달 28일 이 노래연습장 이용자가 최초 확진된 이후 다른 이용자와 지인 등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접촉자 등 137명에 대해 검사를 실시한 결과 지금까지 58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고, 일부는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수도권 지인 모임 관련해 4명이 추가로 감염돼 관련 확진자는 모두 22명이 됐고, 구로구 소재 빌딩 관련 확진자도 2명 늘어 누적 확진자가 30명이 됐습니다.

감염경로를 알 수 없어 조사 중인 사례는 모두 55명입니다.

서울시 내 코로나19 사망자는 1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451명이 됐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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