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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코로나19’ 팬데믹
7일부터 편의점에서도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판매 시작
입력 2021.05.03 (11:28) 수정 2021.05.03 (11:44) 경제
약국에 이어 편의점에서도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를 살 수 있게 됩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세븐일레븐과 GS25는 오는 7일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판매를 시작합니다.

이번에 판매되는 제품은 휴마시스의 '휴마스시 코비드-19 홈테스트'로, 세븐일레븐은 2개들이 세트를 GS25는 1개짜리를 각각 취급합니다.

세븐일레븐은 의료기기 판매 인허가가 있는 전국 4천여 점포에서 우선 판매하고 추후 판매 점포 수를 더 늘릴 계획입니다.

GS25는 의약품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방 중심으로 2천여 점포에서 판매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CU도 이르면 7일부터 자가검사키트를 판매할 예정입니다.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는 기존 유전자 증폭검사(PCR) 보다 민감도가 낮아, 코로나19 확진용이 아닌 보조적 수단으로만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 방역 당국의 설명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세븐일레븐 제공]

  • 7일부터 편의점에서도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판매 시작
    • 입력 2021-05-03 11:28:29
    • 수정2021-05-03 11:44:39
    경제
약국에 이어 편의점에서도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를 살 수 있게 됩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세븐일레븐과 GS25는 오는 7일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판매를 시작합니다.

이번에 판매되는 제품은 휴마시스의 '휴마스시 코비드-19 홈테스트'로, 세븐일레븐은 2개들이 세트를 GS25는 1개짜리를 각각 취급합니다.

세븐일레븐은 의료기기 판매 인허가가 있는 전국 4천여 점포에서 우선 판매하고 추후 판매 점포 수를 더 늘릴 계획입니다.

GS25는 의약품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방 중심으로 2천여 점포에서 판매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CU도 이르면 7일부터 자가검사키트를 판매할 예정입니다.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는 기존 유전자 증폭검사(PCR) 보다 민감도가 낮아, 코로나19 확진용이 아닌 보조적 수단으로만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 방역 당국의 설명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세븐일레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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