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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2부 헤드라인]
입력 2021.05.04 (06:59) 수정 2021.05.04 (07:03)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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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순차적 다 공급”…오늘 인도 교민 170여 명 귀국

전국 곳곳의 접종센터에서 1차 접종이 중단된 가운데 방역당국은 이달부터 두 달 동안 백신 1,420만 회분이 순차적으로 다 공급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인도에 체류하던 우리 교민 170여 명은 오늘 오전 귀국합니다.

5개 부처 장관 인사청문회…여야 ‘격돌’ 예상

국토부 등 5개 부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늘 일제히 열립니다. 의혹들이 잇따르는 가운데 새 지도부가 들어선 여야의 격돌이 예상됩니다.

새 검찰총장 김오수 지명…“검찰 개혁 적임자”

문재인 대통령이 새 검찰총장에 김오수 전 법무부 차관을 지명했습니다. 청와대는 지명 핵심 사유로 '검찰 개혁 완수'와 '검찰 조직 안정화'를 꼽았습니다.

한미 외교장관 회담…“北 외교적 기회 잡길 희망”

한미 외교장관이 회담을 갖고 미국의 대북정책 검토 결과를 공유하며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긴밀히 공조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새 대북 정책의초점이 외교에 있다며 북한이 기회를 잡길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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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05-04 06:59:25
    • 수정2021-05-04 0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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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순차적 다 공급”…오늘 인도 교민 170여 명 귀국

전국 곳곳의 접종센터에서 1차 접종이 중단된 가운데 방역당국은 이달부터 두 달 동안 백신 1,420만 회분이 순차적으로 다 공급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인도에 체류하던 우리 교민 170여 명은 오늘 오전 귀국합니다.

5개 부처 장관 인사청문회…여야 ‘격돌’ 예상

국토부 등 5개 부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늘 일제히 열립니다. 의혹들이 잇따르는 가운데 새 지도부가 들어선 여야의 격돌이 예상됩니다.

새 검찰총장 김오수 지명…“검찰 개혁 적임자”

문재인 대통령이 새 검찰총장에 김오수 전 법무부 차관을 지명했습니다. 청와대는 지명 핵심 사유로 '검찰 개혁 완수'와 '검찰 조직 안정화'를 꼽았습니다.

한미 외교장관 회담…“北 외교적 기회 잡길 희망”

한미 외교장관이 회담을 갖고 미국의 대북정책 검토 결과를 공유하며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긴밀히 공조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새 대북 정책의초점이 외교에 있다며 북한이 기회를 잡길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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