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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에 국내선 여객기 줄줄이 결항…제주 59·김포 37편 등
입력 2021.05.04 (17:22) 수정 2021.05.04 (17:23) 경제
산간과 해안을 중심으로 강풍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국내선 여객기의 결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는 오늘(4일) 오후 5시 출발 기준 제주공항 59편, 김포공항 37편, 김해공항 6편, 대구공항 4편, 울산공항 3편이 결항됐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강풍 경보 등이 내려졌음에도 제주공항에서 현재 이착륙이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국공항공사는 항공사 연결편 문제 등으로 결항편수는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강풍에 국내선 여객기 줄줄이 결항…제주 59·김포 37편 등
    • 입력 2021-05-04 17:22:52
    • 수정2021-05-04 17:23:35
    경제
산간과 해안을 중심으로 강풍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국내선 여객기의 결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는 오늘(4일) 오후 5시 출발 기준 제주공항 59편, 김포공항 37편, 김해공항 6편, 대구공항 4편, 울산공항 3편이 결항됐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강풍 경보 등이 내려졌음에도 제주공항에서 현재 이착륙이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국공항공사는 항공사 연결편 문제 등으로 결항편수는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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