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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단신] “빅데이터 등 연계해 대중교통 효율 개선” 외
입력 2021.05.04 (19:35) 수정 2021.05.04 (19:38) 뉴스7(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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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간추린 뉴스입니다.

제주연구원 손상훈 책임연구원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교통 빅데이터와 디지털 기술을 연계하면 도민들의 실시간 요청에 버스를 배차하는 등 적은 규모의 버스와 운행 횟수로도 현재 비효율적인 제주지역 대중교통을 효율적으로 개선이 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괭생이모자반을 전복 사료로’ 연구 추진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은 해마다 1월에서 5월 제주 해안 경관을 망치고 막대한 수거비용이 드는 괭생이모자반을 전복 양식에서 사용하는 수입산 미역 분말을 대체할 원료로 사용하는 방안을 연구한다고 밝혔습니다.

한라생태숲 개원 기념 ‘제주 자생식물 나눔’

제주도는 한라생태숲 개원 12주년을 기념해 참꽃나무와 산수국, 주목, 좀비비추 4종 1세트씩 300명에게 나눠주기로 하고 오는 6일부터 13일까지 홈페이지로 선착순 신청을 받아 16일 오후 2시부터 나눠줄 예정입니다.

‘일회용 플라스틱 없이 한 달 살기’ 체험

제주시는 문화도시사업의 하나로 24일까지 참가자 50명을 모집해 1단계 생수병만 사용 안 하기부터 5단계 모든 일회용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는 목표까지, 참가자별로 단계를 설정해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일회용 플라스틱 없이 한 달 살기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 [간추린 단신] “빅데이터 등 연계해 대중교통 효율 개선” 외
    • 입력 2021-05-04 19:35:58
    • 수정2021-05-04 19:38:51
    뉴스7(제주)
이어서 간추린 뉴스입니다.

제주연구원 손상훈 책임연구원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교통 빅데이터와 디지털 기술을 연계하면 도민들의 실시간 요청에 버스를 배차하는 등 적은 규모의 버스와 운행 횟수로도 현재 비효율적인 제주지역 대중교통을 효율적으로 개선이 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괭생이모자반을 전복 사료로’ 연구 추진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은 해마다 1월에서 5월 제주 해안 경관을 망치고 막대한 수거비용이 드는 괭생이모자반을 전복 양식에서 사용하는 수입산 미역 분말을 대체할 원료로 사용하는 방안을 연구한다고 밝혔습니다.

한라생태숲 개원 기념 ‘제주 자생식물 나눔’

제주도는 한라생태숲 개원 12주년을 기념해 참꽃나무와 산수국, 주목, 좀비비추 4종 1세트씩 300명에게 나눠주기로 하고 오는 6일부터 13일까지 홈페이지로 선착순 신청을 받아 16일 오후 2시부터 나눠줄 예정입니다.

‘일회용 플라스틱 없이 한 달 살기’ 체험

제주시는 문화도시사업의 하나로 24일까지 참가자 50명을 모집해 1단계 생수병만 사용 안 하기부터 5단계 모든 일회용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는 목표까지, 참가자별로 단계를 설정해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일회용 플라스틱 없이 한 달 살기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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