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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대전·세종·충남 내일 새벽까지 비…서해안 강풍특보
입력 2021.05.04 (19:37) 수정 2021.05.04 (19:48) 뉴스7(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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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전세종충남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는 내일 새벽까지 최고 20밀리미터 정도 내리겠고요.

비와 함께 바람도 강하겠습니다.

충남 서해안지역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 새벽에는 순간 최대 풍속이 초속 20미터가 넘는 강풍이 예상되니까요.

비 바람 피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어린이날인 내일은 새벽에 비가 그친 뒤 차차 맑은 하늘을 되찾겠고요.

공기도 깨끗하겠습니다.

다만 낮 동안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해 예년보다 선선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다음은 자세한 지역별 내일 날씹니다.

아침 기온은 계룡이 9도, 세종 11도, 한 낮 기온은 대전과 세종이 20도로 예상됩니다.

충남북부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은 당진이 9도를 보이겠고, 한낮에는 천안 19도, 아산이 2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충남 남부 지역의 최저기온은 청양이 8도로 예상되고요.

낮 최고기온은 부여가 19도를 보이겠습니다.

충남 앞바다와 서해중부먼바다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도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금요일 오전에 또 한차례 비소식이 있겠고요.

주말 동안에는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날씨] 대전·세종·충남 내일 새벽까지 비…서해안 강풍특보
    • 입력 2021-05-04 19:37:33
    • 수정2021-05-04 19:4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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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전세종충남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는 내일 새벽까지 최고 20밀리미터 정도 내리겠고요.

비와 함께 바람도 강하겠습니다.

충남 서해안지역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 새벽에는 순간 최대 풍속이 초속 20미터가 넘는 강풍이 예상되니까요.

비 바람 피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어린이날인 내일은 새벽에 비가 그친 뒤 차차 맑은 하늘을 되찾겠고요.

공기도 깨끗하겠습니다.

다만 낮 동안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해 예년보다 선선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다음은 자세한 지역별 내일 날씹니다.

아침 기온은 계룡이 9도, 세종 11도, 한 낮 기온은 대전과 세종이 20도로 예상됩니다.

충남북부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은 당진이 9도를 보이겠고, 한낮에는 천안 19도, 아산이 2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충남 남부 지역의 최저기온은 청양이 8도로 예상되고요.

낮 최고기온은 부여가 19도를 보이겠습니다.

충남 앞바다와 서해중부먼바다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도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금요일 오전에 또 한차례 비소식이 있겠고요.

주말 동안에는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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