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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새만금개발청, 새만금 투자형 발전사업 놓고 ‘갈등’
입력 2021.05.06 (19:19) 수정 2021.05.06 (19:21) 뉴스7(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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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와 신영대 국회의원은 새만금개발청의 새만금 관광레저용지 개발 사업이 일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투자형 발전사업이 군산 수역에서 진행되지만 새만금개발청이 부안과 김제에 3백 메가와트 규모의 수상태양광 인센티브를 제공해 갈등이 커지고 있다며, 민관협의회 위원의 임기가 만료된 틈을 타 의결 없이 공모를 추진한 결과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새만금개발청은 지난 2월까지 지역 상생협약이 체결되지 않을 경우 개발청이 공정하게 공모를 추진하기로 한 6차 민관협의회 의결에 따른 것이라며,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추후 협의회 운영 방안 개선안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 군산시-새만금개발청, 새만금 투자형 발전사업 놓고 ‘갈등’
    • 입력 2021-05-06 19:19:50
    • 수정2021-05-06 19:21:39
    뉴스7(전주)
군산시와 신영대 국회의원은 새만금개발청의 새만금 관광레저용지 개발 사업이 일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투자형 발전사업이 군산 수역에서 진행되지만 새만금개발청이 부안과 김제에 3백 메가와트 규모의 수상태양광 인센티브를 제공해 갈등이 커지고 있다며, 민관협의회 위원의 임기가 만료된 틈을 타 의결 없이 공모를 추진한 결과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새만금개발청은 지난 2월까지 지역 상생협약이 체결되지 않을 경우 개발청이 공정하게 공모를 추진하기로 한 6차 민관협의회 의결에 따른 것이라며,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추후 협의회 운영 방안 개선안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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