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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심야심] 임혜숙·박준영, 정의당 ‘데스노트’ 올랐다…운명은?
입력 2021.05.06 (21:33) 여심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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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의 ‘데스 노트’가 결정됐습니다.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와 박준영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입니다.

‘국민의 눈높이’와 ‘상식적 기준’에 부합하느냐를 놓고 적격성 여부를 검토한 결과 “그렇지 않다”는 판단을 내린 건데요.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정의당이 ‘데스노트’에 올린 후보들 가운데 몇 명이 낙마했을까요? 이번에도 정의당 추론이 맞을까요? 여심야심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 [여심야심] 임혜숙·박준영, 정의당 ‘데스노트’ 올랐다…운명은?
    • 입력 2021-05-06 21:33:05
    여심야심
정의당의 ‘데스 노트’가 결정됐습니다.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와 박준영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입니다.

‘국민의 눈높이’와 ‘상식적 기준’에 부합하느냐를 놓고 적격성 여부를 검토한 결과 “그렇지 않다”는 판단을 내린 건데요.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정의당이 ‘데스노트’에 올린 후보들 가운데 몇 명이 낙마했을까요? 이번에도 정의당 추론이 맞을까요? 여심야심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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