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정의당도 ‘과기·해수’ 지명 철회 요구…與 고심
입력 2021.05.06 (23:33) 수정 2021.05.06 (23:42) 뉴스라인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 정의당도 ‘과기·해수’ 지명 철회 요구…與 고심
    • 입력 2021-05-06 23:33:40
    • 수정2021-05-06 23:42:10
    뉴스라인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라인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