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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해에서 선박 화재·표류 등 사고 잇따라
입력 2021.05.09 (21:44) 수정 2021.05.09 (22:05) 뉴스9(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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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1시 20분쯤 보령시 천북면 장은항에 정박한 1톤급 모터보트에서 불이 나 해경 경비함정과 연안 구조정에 의해 5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보트에 있던 60대 남성 2명은 육지로 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오전 6시쯤에는 보령 오천항과 서천 홍원항 인근에서 각각 모터보트가 표류해 승선원 6명이 출동한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또 오전 10시쯤에는 태안군 소원면 인근 갯바위에서 넘어져 머리를 다친 60대 여성이 구조되는 등 바닷가와 해상에서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 충남 서해에서 선박 화재·표류 등 사고 잇따라
    • 입력 2021-05-09 21:44:58
    • 수정2021-05-09 22:05:27
    뉴스9(대전)
오늘 새벽 1시 20분쯤 보령시 천북면 장은항에 정박한 1톤급 모터보트에서 불이 나 해경 경비함정과 연안 구조정에 의해 5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보트에 있던 60대 남성 2명은 육지로 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오전 6시쯤에는 보령 오천항과 서천 홍원항 인근에서 각각 모터보트가 표류해 승선원 6명이 출동한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또 오전 10시쯤에는 태안군 소원면 인근 갯바위에서 넘어져 머리를 다친 60대 여성이 구조되는 등 바닷가와 해상에서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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