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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수동 식당서 불…13명 대피
입력 2021.05.11 (04:40) 수정 2021.05.11 (06:28) 사회
어제(10일)저녁 6시 50분쯤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약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종업원과 손님 등 13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또, 건물 내 에어컨 등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백만 원 가량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주방 안에서 기름을 이용해 음식물을 조리하던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서울성동소방서 제공]
  • 서울 성수동 식당서 불…13명 대피
    • 입력 2021-05-11 04:40:23
    • 수정2021-05-11 06:28:56
    사회
어제(10일)저녁 6시 50분쯤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약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종업원과 손님 등 13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또, 건물 내 에어컨 등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백만 원 가량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주방 안에서 기름을 이용해 음식물을 조리하던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서울성동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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