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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코로나19’ 팬데믹
밤사이 광주·전남 20명 신규 확진…경로 다양
입력 2021.05.11 (09:48) 수정 2021.05.11 (11:11) 930뉴스(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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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밤 사이 광주와 전남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0명 발생했습니다.

기존 집단감염지에서 잇따라 확진자가 나오는가 하면 감염 경로가 불분명한 확진 사례도 여럿 나왔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양창희 기자, 광주 전남 코로나19 상황 정리해주시죠.

[리포트]

네, 다양한 경로로, 또 여러 집단에서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먼저 광주 상황을 보면요.

기존에 집단 감염이 발생한 광산구 소재 고등학교와 관련해 2명이 추가로 확진됐고요.

또 상무지구 유흥업소와 관련해서도 2명이 확진됐습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3명은 증상을 보여 선별진료소를 방문했다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3명도 새로 확진자로 분류됐고 해외 유입 확진자도 1명 발생했습니다.

이렇게 밤 사이 발생한 광주 확진자가 11명입니다.

앞서 집계된 확진자를 더하면 어제 하루 24명의 확진자가 나온 겁니다.

전남에서도 어젯밤 7명, 오늘 아침 2명 등 밤 사이 확진자 9명이 발생했는데, 대부분 동부권에서 나왔습니다.

순천에서는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확진자의 가족 4명이 잇따라 확진됐고요.

여수에서는 집단 감염이 발생했던 요양병원의 환자 1명이 추가 확진됐고, 여수 유흥업소와 관련해서도 연쇄 감염을 통해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또 순천에서 발생한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각각 여수와 광양에서 확진됐습니다.

또 담양에서는 서울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자로 분류됐습니다.

KBS 뉴스 양창희입니다.

영상편집:신동구


  • 밤사이 광주·전남 20명 신규 확진…경로 다양
    • 입력 2021-05-11 09:48:22
    • 수정2021-05-11 11:11:53
    930뉴스(광주)
[앵커]

밤 사이 광주와 전남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0명 발생했습니다.

기존 집단감염지에서 잇따라 확진자가 나오는가 하면 감염 경로가 불분명한 확진 사례도 여럿 나왔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양창희 기자, 광주 전남 코로나19 상황 정리해주시죠.

[리포트]

네, 다양한 경로로, 또 여러 집단에서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먼저 광주 상황을 보면요.

기존에 집단 감염이 발생한 광산구 소재 고등학교와 관련해 2명이 추가로 확진됐고요.

또 상무지구 유흥업소와 관련해서도 2명이 확진됐습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3명은 증상을 보여 선별진료소를 방문했다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3명도 새로 확진자로 분류됐고 해외 유입 확진자도 1명 발생했습니다.

이렇게 밤 사이 발생한 광주 확진자가 11명입니다.

앞서 집계된 확진자를 더하면 어제 하루 24명의 확진자가 나온 겁니다.

전남에서도 어젯밤 7명, 오늘 아침 2명 등 밤 사이 확진자 9명이 발생했는데, 대부분 동부권에서 나왔습니다.

순천에서는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확진자의 가족 4명이 잇따라 확진됐고요.

여수에서는 집단 감염이 발생했던 요양병원의 환자 1명이 추가 확진됐고, 여수 유흥업소와 관련해서도 연쇄 감염을 통해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또 순천에서 발생한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각각 여수와 광양에서 확진됐습니다.

또 담양에서는 서울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자로 분류됐습니다.

KBS 뉴스 양창희입니다.

영상편집:신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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