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나이 어린 업체 팀장 반말에 흉기 휘두른 50대 징역형
입력 2021.05.11 (10:40) 수정 2021.05.11 (10:44) 930뉴스(울산)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울산지방법원은 자신보다 나이가 어린 업체 팀장이 반말을 한 것에 화가 나 흉기로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52살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울산의 한 식당에서 과거 함께 일했던 대기업 협력업체 팀장 B씨에게 일자리를 부탁하기 위해 술자리를 갖던 중 자신보다 나이가 어린 B씨가 반말을 하고, 일하는 것을 보고 일당을 정하겠다고 말한 것에 화가 나 술자리가 끝난 뒤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 나이 어린 업체 팀장 반말에 흉기 휘두른 50대 징역형
    • 입력 2021-05-11 10:40:01
    • 수정2021-05-11 10:44:54
    930뉴스(울산)
울산지방법원은 자신보다 나이가 어린 업체 팀장이 반말을 한 것에 화가 나 흉기로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52살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울산의 한 식당에서 과거 함께 일했던 대기업 협력업체 팀장 B씨에게 일자리를 부탁하기 위해 술자리를 갖던 중 자신보다 나이가 어린 B씨가 반말을 하고, 일하는 것을 보고 일당을 정하겠다고 말한 것에 화가 나 술자리가 끝난 뒤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930뉴스(울산)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