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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3기 신도시 사전청약 준비 착수…“차질없이 추진”
입력 2021.05.11 (11:18) 수정 2021.05.11 (11:30) 경제
한국토지주택공사, LH가 7월 시작하는 수도권 3기 신도시 등의 사전청약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LH는 오늘(11일) 김현준 사장 주재로 사전청약 준비상황 회의를 열고 청약 접수와 당첨자 선정을 위한 새 청약시스템 구축 상황과 서버 다운 방지 대책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7월 1차 사전청약 전 문을 열 예정인 전용 콜센터 준비상황과 인터넷 사용 취약자 등을 위한 4곳의 현장 접수처 개소 준비 상황을 살폈습니다. 현장 접수처는 위례와 고양, 남양주, 동탄에 설치됩니다.

올해 예정된 30개 청약 대상지별 지구계획과 주택설계 일정 등 청약 접수 전에 이뤄져야 하는 업무의 진행 상황도 함께 점검했다고 LH는 밝혔습니다.

김현준 사장은 “수도권의 높은 청약 대기수요를 조기에 흡수하고 부동산 시장 안정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기 위해 올해 예정된 사전청약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올해 사전청약 물량은 총 3만 200호로, 7월 인천계양 등 4천400호를 시작으로 10월 남양주왕숙2 등 9천100호, 11월 하남교산 등 4천 호, 12월 부천 대장·고양창릉·남양주왕숙 등 1만 2천700호가 예정돼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LH, 3기 신도시 사전청약 준비 착수…“차질없이 추진”
    • 입력 2021-05-11 11:18:11
    • 수정2021-05-11 11:30:57
    경제
한국토지주택공사, LH가 7월 시작하는 수도권 3기 신도시 등의 사전청약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LH는 오늘(11일) 김현준 사장 주재로 사전청약 준비상황 회의를 열고 청약 접수와 당첨자 선정을 위한 새 청약시스템 구축 상황과 서버 다운 방지 대책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7월 1차 사전청약 전 문을 열 예정인 전용 콜센터 준비상황과 인터넷 사용 취약자 등을 위한 4곳의 현장 접수처 개소 준비 상황을 살폈습니다. 현장 접수처는 위례와 고양, 남양주, 동탄에 설치됩니다.

올해 예정된 30개 청약 대상지별 지구계획과 주택설계 일정 등 청약 접수 전에 이뤄져야 하는 업무의 진행 상황도 함께 점검했다고 LH는 밝혔습니다.

김현준 사장은 “수도권의 높은 청약 대기수요를 조기에 흡수하고 부동산 시장 안정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기 위해 올해 예정된 사전청약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올해 사전청약 물량은 총 3만 200호로, 7월 인천계양 등 4천400호를 시작으로 10월 남양주왕숙2 등 9천100호, 11월 하남교산 등 4천 호, 12월 부천 대장·고양창릉·남양주왕숙 등 1만 2천700호가 예정돼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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