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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금 횡령’ 은평구 체육 관련 협회장 검찰 송치
입력 2021.05.11 (15:21) 수정 2021.05.11 (19:29) 사회
서울 은평경찰서는 공금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는 은평구 체육 관련 협회장 A 씨를 지난달 29일 송치했다고 오늘(11일) 밝혔습니다.

A 씨는 2018년 1월부터 약 2년 2개월 동안 협회의 공금 1억 2천5백여만 원을 빼돌린 혐의로 지난해 고발당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공금 약 7천만 원을 빼돌려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횡령한 금액 일부를 한 국회의원에게 로비하는 데 썼다는 의혹이 있었지만, A 씨의 계좌 내역 등을 확인한 결과 사실이 아니었다고 밝혔습니다.
  • ‘공금 횡령’ 은평구 체육 관련 협회장 검찰 송치
    • 입력 2021-05-11 15:21:22
    • 수정2021-05-11 19:29:15
    사회
서울 은평경찰서는 공금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는 은평구 체육 관련 협회장 A 씨를 지난달 29일 송치했다고 오늘(11일) 밝혔습니다.

A 씨는 2018년 1월부터 약 2년 2개월 동안 협회의 공금 1억 2천5백여만 원을 빼돌린 혐의로 지난해 고발당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공금 약 7천만 원을 빼돌려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횡령한 금액 일부를 한 국회의원에게 로비하는 데 썼다는 의혹이 있었지만, A 씨의 계좌 내역 등을 확인한 결과 사실이 아니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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