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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21.05.11 (18:59) 수정 2021.05.11 (19:05)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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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방 학대 살인’ 고의성 인정…징역 25년 확정

동거남의 9살 아들을 여행용 가방에 가둬 숨지게 한 여성에 대해, 대법원이 징역 25년의 중형을 확정했습니다. 대법원은 살인에 고의가 있었다고 판단했습니다.

스쿨존 불법 주정차 과태료↑…13일부터 킥보드 단속

어린이보호구역에 불법 주·정차하다 단속되면 일반도로보다 3배 많은 과태료가 오늘부터 부과됐습니다. 모레부터는 전동-킥보드를 2명 이상 타거나 무면허로 타다 적발되면 범칙금을 내야 하고, 안전모를 쓰지 않아도 단속됩니다.

고령층 AZ 백신 접종 예약 계속…"앞으로 50일이 고비"

65세 이상 고령자에 대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예약이 진행 중인 가운데, 70대 이상에서는 예약률이 40%를 넘어섰습니다. 정부는 고령층 1차 접종이 마무리되는 앞으로 50일이 고비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국립대 ‘학생 지도비’ 부당 지급…“카톡 1건에 13만 원”

일부 국립대가 교직원들에게 지급하는 학생 지도비를 부실하게 운영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해 부당 지급한 규모만 94억 원에 이르는데, 카카오톡으로 학생에게 안부를 물은 것까지 지도비 13만 원을 지급한 대학교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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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05-11 18:59:44
    • 수정2021-05-11 19:05:05
    뉴스 7
‘여행 가방 학대 살인’ 고의성 인정…징역 25년 확정

동거남의 9살 아들을 여행용 가방에 가둬 숨지게 한 여성에 대해, 대법원이 징역 25년의 중형을 확정했습니다. 대법원은 살인에 고의가 있었다고 판단했습니다.

스쿨존 불법 주정차 과태료↑…13일부터 킥보드 단속

어린이보호구역에 불법 주·정차하다 단속되면 일반도로보다 3배 많은 과태료가 오늘부터 부과됐습니다. 모레부터는 전동-킥보드를 2명 이상 타거나 무면허로 타다 적발되면 범칙금을 내야 하고, 안전모를 쓰지 않아도 단속됩니다.

고령층 AZ 백신 접종 예약 계속…"앞으로 50일이 고비"

65세 이상 고령자에 대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예약이 진행 중인 가운데, 70대 이상에서는 예약률이 40%를 넘어섰습니다. 정부는 고령층 1차 접종이 마무리되는 앞으로 50일이 고비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국립대 ‘학생 지도비’ 부당 지급…“카톡 1건에 13만 원”

일부 국립대가 교직원들에게 지급하는 학생 지도비를 부실하게 운영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해 부당 지급한 규모만 94억 원에 이르는데, 카카오톡으로 학생에게 안부를 물은 것까지 지도비 13만 원을 지급한 대학교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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