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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경찰, ‘부동산 투기 의혹’ LH전북지역본부 추가 압수수색
입력 2021.05.11 (19:04) 수정 2021.05.11 (19:07) 뉴스7(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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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부동산 투기 의혹과 관련해 LH 전북지역본부 등을 추가로 압수수색했습니다.

전북지방경찰청 부동산투기사범 전담수사팀은 오늘 오전 7시 50분부터 전주 효천지구와 경기도 3기 신도시 등 투기 의혹과 관련해 LH 전북지역본부와 수사 대상자의 거주지 등 세 곳에서 관련 서류와 자료 등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압수수색은 전북 경찰 자체 수사 건으로, 전주시민 수십 명이 LH 직원으로부터 정보를 넘겨 받아 전주와 경기도 일대에서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의혹과 관련돼 있습니다.

앞서 경찰은 지난 3월에도 한 차례 LH 전북지역본부를 압수수색했습니다.
  • 전북 경찰, ‘부동산 투기 의혹’ LH전북지역본부 추가 압수수색
    • 입력 2021-05-11 19:04:54
    • 수정2021-05-11 19:07:53
    뉴스7(전주)
경찰이 부동산 투기 의혹과 관련해 LH 전북지역본부 등을 추가로 압수수색했습니다.

전북지방경찰청 부동산투기사범 전담수사팀은 오늘 오전 7시 50분부터 전주 효천지구와 경기도 3기 신도시 등 투기 의혹과 관련해 LH 전북지역본부와 수사 대상자의 거주지 등 세 곳에서 관련 서류와 자료 등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압수수색은 전북 경찰 자체 수사 건으로, 전주시민 수십 명이 LH 직원으로부터 정보를 넘겨 받아 전주와 경기도 일대에서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의혹과 관련돼 있습니다.

앞서 경찰은 지난 3월에도 한 차례 LH 전북지역본부를 압수수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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