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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창] 발효미생물산업화센터 준공…순창 발효도시 도약
입력 2021.05.14 (09:59) 수정 2021.05.14 (11:15) 930뉴스(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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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순창군에 '발효미생물산업화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여름철 대표 과일인 고창 수박은 출하를 시작했습니다.

전북의 시군 소식, 한현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순창군에 발효 미생물을 생산하는 시설이 준공됐습니다.

순창군이 80억 원을 들여 지은 '발효미생물산업화센터'는 고상 발효실과 액상 발효실을 갖추고 유제품과 장류, 식초 등에 사용되는 발효 미생물을 생산합니다.

생산된 발효 미생물은 장류 식품 제조업체 등에 공급될 예정입니다.

[황숙주/순창군수 : "장류와 발효연구뿐만 아니라 발효 미생물을 연구 생산하여 우리나라 미생물 산업발전의 획기적인 전환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여름철 대표 과일인 고창 수박이 출하를 시작했습니다.

고창 스테비아 수박은 허브 식물인 스테비아를 액비로 활용해 당도가 설탕의 2백 배이지만 칼로리는 설탕의 1%에 불과해 높은 품질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고창 수박은 성내면과 무장면 등에서 8백 농가가 9백 헥타르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현행열/고창군 농업기술센터장 : "농업인들의 정성으로 생산되는 명품 고창 수박이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트로트 가수 김태연 양이 정읍시 홍보대사로 위촉돼 앞으로 2년 동안 정읍시를 홍보합니다.

김태연 양은 춘향국악대전 등에 입상한 국악 신동으로, 최근에는 트로트 가수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KBS 뉴스 한현철입니다.
  • [전북의 창] 발효미생물산업화센터 준공…순창 발효도시 도약
    • 입력 2021-05-14 09:59:21
    • 수정2021-05-14 11:15:17
    930뉴스(전주)
[앵커]

순창군에 '발효미생물산업화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여름철 대표 과일인 고창 수박은 출하를 시작했습니다.

전북의 시군 소식, 한현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순창군에 발효 미생물을 생산하는 시설이 준공됐습니다.

순창군이 80억 원을 들여 지은 '발효미생물산업화센터'는 고상 발효실과 액상 발효실을 갖추고 유제품과 장류, 식초 등에 사용되는 발효 미생물을 생산합니다.

생산된 발효 미생물은 장류 식품 제조업체 등에 공급될 예정입니다.

[황숙주/순창군수 : "장류와 발효연구뿐만 아니라 발효 미생물을 연구 생산하여 우리나라 미생물 산업발전의 획기적인 전환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여름철 대표 과일인 고창 수박이 출하를 시작했습니다.

고창 스테비아 수박은 허브 식물인 스테비아를 액비로 활용해 당도가 설탕의 2백 배이지만 칼로리는 설탕의 1%에 불과해 높은 품질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고창 수박은 성내면과 무장면 등에서 8백 농가가 9백 헥타르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현행열/고창군 농업기술센터장 : "농업인들의 정성으로 생산되는 명품 고창 수박이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트로트 가수 김태연 양이 정읍시 홍보대사로 위촉돼 앞으로 2년 동안 정읍시를 홍보합니다.

김태연 양은 춘향국악대전 등에 입상한 국악 신동으로, 최근에는 트로트 가수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KBS 뉴스 한현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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