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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교육회의, ‘2022 교육과정’ 국민의견 수렴
입력 2021.05.14 (15:04) 수정 2021.05.14 (15:14) 사회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회의(의장 김진경)가 내년도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국민 의견을 수렴합니다.

국가교육회의는 오늘(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4차 회의를 열고 '국민참여 교육과정 개정을 위한 사회적 협의 추진계획안'을 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가교육회의는 오는 17일부터 온라인 설문조사를 시작하고, 권역별·청소년·집중 토론 등을 열어 내년 교육과정에 대한 권고안을 마련합니다.

온라인 설문조사(www.eduforum.or.kr)는 무기명으로 진행되고, 토론회는 국민참여단을 선발해 진행하게 됩니다.

한편, 이번 국가교육회의에는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4년 동안 교육분야의 주요 성과를 논의했습니다.

교육부는 코로나 19 확산 속 등교·원격수업 병행, 교육에 대한 국가책임 확대, 고교학점제 단계적 도입과 학교공간 혁신 등을 성과라고 보고하며,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한 학습결손 지원 강화 등을 앞으로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국가교육회의, ‘2022 교육과정’ 국민의견 수렴
    • 입력 2021-05-14 15:04:57
    • 수정2021-05-14 15:14:10
    사회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회의(의장 김진경)가 내년도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국민 의견을 수렴합니다.

국가교육회의는 오늘(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4차 회의를 열고 '국민참여 교육과정 개정을 위한 사회적 협의 추진계획안'을 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가교육회의는 오는 17일부터 온라인 설문조사를 시작하고, 권역별·청소년·집중 토론 등을 열어 내년 교육과정에 대한 권고안을 마련합니다.

온라인 설문조사(www.eduforum.or.kr)는 무기명으로 진행되고, 토론회는 국민참여단을 선발해 진행하게 됩니다.

한편, 이번 국가교육회의에는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4년 동안 교육분야의 주요 성과를 논의했습니다.

교육부는 코로나 19 확산 속 등교·원격수업 병행, 교육에 대한 국가책임 확대, 고교학점제 단계적 도입과 학교공간 혁신 등을 성과라고 보고하며,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한 학습결손 지원 강화 등을 앞으로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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