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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천둥·번개 동반 비…월요일까지 이어져
입력 2021.05.15 (05:08) 수정 2021.05.15 (05:08) 기상뉴스
오늘 새벽 전라도와 경남지역에서 시작된 비가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전남 서해안과 경남 남해안, 제주도는 20에서 60mm, 전북과 경상도 지역은 10에서 40mm, 중부지방과 서해5도, 울릉도와 독도는 5에서 20mm 등입니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비가 오늘 밤 소강상태를 보이다 일요일 새벽부터 다시 시작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일요일과 월요일 사이 경기 남부와 강원 영서 남부, 충청, 호남 일부와 경남 지역에는 최고 100mm, 그 밖의 지역도 10에서 60mm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낮 기온은 서울이 24도 등 전국이 17도에서 26도로 어제보다 5도에서 7도가량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서 2에서 3m로 높게 일겠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전국에 천둥·번개 동반 비…월요일까지 이어져
    • 입력 2021-05-15 05:08:03
    • 수정2021-05-15 05:08:25
    기상뉴스
오늘 새벽 전라도와 경남지역에서 시작된 비가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전남 서해안과 경남 남해안, 제주도는 20에서 60mm, 전북과 경상도 지역은 10에서 40mm, 중부지방과 서해5도, 울릉도와 독도는 5에서 20mm 등입니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비가 오늘 밤 소강상태를 보이다 일요일 새벽부터 다시 시작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일요일과 월요일 사이 경기 남부와 강원 영서 남부, 충청, 호남 일부와 경남 지역에는 최고 100mm, 그 밖의 지역도 10에서 60mm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낮 기온은 서울이 24도 등 전국이 17도에서 26도로 어제보다 5도에서 7도가량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서 2에서 3m로 높게 일겠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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