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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2부 헤드라인]
입력 2021.05.15 (06:57) 수정 2021.05.15 (07:08)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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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이 사건’ 양모 무기징역…“살인죄 인정”

'정인이 사건'의 양모에게 법원이 1심에서 살인죄를 인정해 무기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장 씨가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짓밟은 비인간적 범행을 저질렀다고 지적했습니다.

英 “봉쇄 완화 차질”…WHO “저소득국 백신 기부 먼저”

영국에서 인도 변이 첫 사망자가 나오는 등 변이 확산세로 봉쇄 완화 계획에 차질이 생길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WHO는 부유한 국가들의 백신 기부와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에 대해 주의를 촉구했습니다.

스승의날 “비대면 교육 한계”…사전 예약 하루 112만 명

스승의날인 오늘 원격수업 2년 차에 접어든 교육 현장에선 비대면 교육의 한계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오는 27일 시작되는 고령층 백신 접종을 앞두고 사전 예약자는 하루 백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승객 흉기에 택시 기사 사망…‘납치·살해’ 50대 검거

경기 성남시에서 60대 택시 기사가 승객이 휘두른 흉기에 숨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강원도 정선에선 돈을 갚지 않는다며 옛 동업자를 납치해서 살해한 혐의로 5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주말, 전국 대부분 비…일부에선 돌풍·천둥·번개도

때 이른 더위를 식혀 줄 비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내리겠습니다. 비는 월요일까지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하겠는데, 돌풍이 불면서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습니다.
  • [뉴스광장 2부 헤드라인]
    • 입력 2021-05-15 06:57:48
    • 수정2021-05-15 07: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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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이 사건’ 양모 무기징역…“살인죄 인정”

'정인이 사건'의 양모에게 법원이 1심에서 살인죄를 인정해 무기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장 씨가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짓밟은 비인간적 범행을 저질렀다고 지적했습니다.

英 “봉쇄 완화 차질”…WHO “저소득국 백신 기부 먼저”

영국에서 인도 변이 첫 사망자가 나오는 등 변이 확산세로 봉쇄 완화 계획에 차질이 생길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WHO는 부유한 국가들의 백신 기부와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에 대해 주의를 촉구했습니다.

스승의날 “비대면 교육 한계”…사전 예약 하루 112만 명

스승의날인 오늘 원격수업 2년 차에 접어든 교육 현장에선 비대면 교육의 한계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오는 27일 시작되는 고령층 백신 접종을 앞두고 사전 예약자는 하루 백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승객 흉기에 택시 기사 사망…‘납치·살해’ 50대 검거

경기 성남시에서 60대 택시 기사가 승객이 휘두른 흉기에 숨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강원도 정선에선 돈을 갚지 않는다며 옛 동업자를 납치해서 살해한 혐의로 5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주말, 전국 대부분 비…일부에선 돌풍·천둥·번개도

때 이른 더위를 식혀 줄 비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내리겠습니다. 비는 월요일까지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하겠는데, 돌풍이 불면서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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