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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2 헤드라인]
입력 2021.05.17 (11:59) 수정 2021.05.17 (12:06)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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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619명…‘중증 이상 반응’ 의료비 지원

오늘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확진자는 619명으로 확인됐습니다. 오늘부터는 백신 접종 뒤 중증 이상반응을 경험하고도 인과성을 인정받지 못한 사람들에게 최대 천만 원까지 의료비가 지원됩니다.

野 “김오수-법사위원장 연계”…與 “민생 발목잡기”

여야가 김오수 검찰총장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또 다시 대치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이 검찰총장 인사청문회를 현재 공석인 법사위원장 임명문제와 연계하자 민주당은 민생 발목잡기라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가자지구 공습…최소 42명 사망

이스라엘의 계속되는 가자지구 공습으로 어제 하루에만 최소 42명이 숨졌습니다.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AP 통신이 입주한 건물이 폭격을 받았다는 논란이 일자 해당 건물에 테러조직이 있었다며 정당한 목표였다고 주장했습니다.

손정민 씨 친구 첫 입장 “억측·명예훼손 삼가달라”

한강에서 숨진 채 발견된 고 손정민 씨의 친구가 첫 공식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만취해 기억하는 것이 없는 것이지 진실을 감추는 것이 아니라면서 수사결과가 나올 때까지 도를 넘는 억측과 명예훼손을 삼가달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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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05-17 11:59:37
    • 수정2021-05-17 1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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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619명…‘중증 이상 반응’ 의료비 지원

오늘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확진자는 619명으로 확인됐습니다. 오늘부터는 백신 접종 뒤 중증 이상반응을 경험하고도 인과성을 인정받지 못한 사람들에게 최대 천만 원까지 의료비가 지원됩니다.

野 “김오수-법사위원장 연계”…與 “민생 발목잡기”

여야가 김오수 검찰총장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또 다시 대치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이 검찰총장 인사청문회를 현재 공석인 법사위원장 임명문제와 연계하자 민주당은 민생 발목잡기라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가자지구 공습…최소 42명 사망

이스라엘의 계속되는 가자지구 공습으로 어제 하루에만 최소 42명이 숨졌습니다.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AP 통신이 입주한 건물이 폭격을 받았다는 논란이 일자 해당 건물에 테러조직이 있었다며 정당한 목표였다고 주장했습니다.

손정민 씨 친구 첫 입장 “억측·명예훼손 삼가달라”

한강에서 숨진 채 발견된 고 손정민 씨의 친구가 첫 공식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만취해 기억하는 것이 없는 것이지 진실을 감추는 것이 아니라면서 수사결과가 나올 때까지 도를 넘는 억측과 명예훼손을 삼가달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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