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吳 “한강공원 금주 의견 들을 것…당장 금지 안 해”
입력 2021.05.17 (19:36) 수정 2021.05.17 (19:50)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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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울시가 검토 의사를 밝혀 논란이 된 ‘한강변 금주’에 대해, 오세훈 시장이 당장 시행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오 시장은 오늘 기자들과 만나 기존의 음주 문화를 무시하고 공공장소에서 일률적으로 술을 마시지 못하도록 ‘금주’를 시행하기는 어렵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오 시장은 또 이를 위해 6개월에서 1년 정도 캠페인 기간을 거쳐 토론회나 공청회 등에서 다양한 의견을 듣겠다고 설명했습니다.
  • 吳 “한강공원 금주 의견 들을 것…당장 금지 안 해”
    • 입력 2021-05-17 19:36:45
    • 수정2021-05-17 19:50:10
    뉴스 7
최근 서울시가 검토 의사를 밝혀 논란이 된 ‘한강변 금주’에 대해, 오세훈 시장이 당장 시행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오 시장은 오늘 기자들과 만나 기존의 음주 문화를 무시하고 공공장소에서 일률적으로 술을 마시지 못하도록 ‘금주’를 시행하기는 어렵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오 시장은 또 이를 위해 6개월에서 1년 정도 캠페인 기간을 거쳐 토론회나 공청회 등에서 다양한 의견을 듣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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