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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역 인근 금은방서 귀금속 훔친 60대 구속 송치
입력 2021.05.17 (21:52) 수정 2021.05.17 (21:58) 뉴스9(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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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부경찰서는 손님을 가장해 금은방에 들어가 귀금속을 훔친 60대 남성을 절도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남성은 지난달 26일 대전역 일대 금은방 2곳에서 귀금속을 구경하는 척하다 주인이 다른 곳을 보는 틈을 타 시가 420만 원 상당의 목걸이와 팔찌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대전역 인근 금은방서 귀금속 훔친 60대 구속 송치
    • 입력 2021-05-17 21:52:49
    • 수정2021-05-17 21:58:30
    뉴스9(대전)
대전 동부경찰서는 손님을 가장해 금은방에 들어가 귀금속을 훔친 60대 남성을 절도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남성은 지난달 26일 대전역 일대 금은방 2곳에서 귀금속을 구경하는 척하다 주인이 다른 곳을 보는 틈을 타 시가 420만 원 상당의 목걸이와 팔찌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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