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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학기엔 전면 등교를 추진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방역 당국은 8월 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교사들에 대한 접종을 마칠 예정이지만 12~15세 연령대에 대해서는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김기남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 예방접종관리반장은 오늘(18일) 열린 브리핑에서 청소년 접종에 관련한 질문이 나오자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반장은“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교사들에 대한 접종이 7~8월에 방학 중에 이루어질 예정”이지만 “화이자 백신의 접종연령이 허가사항이 변경돼서 12~15세까지 확대될 경우에는 해당 연령대에 대한 접종대상과 시기에 대한 부분이 검토가 필요한 사항”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청소년들은 치명률이나 중증화율이 극히 낮기 때문에 우선순위에 있어서 어느 시점으로 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전문가들과 좀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한 사항”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이달 13일부터 백신 접종 사전 예약을 받고 있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초등학교 저학년 교사들의 예약률은 63.2%입니다.
김기남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 예방접종관리반장은 오늘(18일) 열린 브리핑에서 청소년 접종에 관련한 질문이 나오자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반장은“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교사들에 대한 접종이 7~8월에 방학 중에 이루어질 예정”이지만 “화이자 백신의 접종연령이 허가사항이 변경돼서 12~15세까지 확대될 경우에는 해당 연령대에 대한 접종대상과 시기에 대한 부분이 검토가 필요한 사항”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청소년들은 치명률이나 중증화율이 극히 낮기 때문에 우선순위에 있어서 어느 시점으로 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전문가들과 좀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한 사항”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이달 13일부터 백신 접종 사전 예약을 받고 있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초등학교 저학년 교사들의 예약률은 63.2%입니다.
- 방역당국 “고3 학생 접종 8월 내 진행…12~15세 검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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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1-05-18 15:56:42
- 수정2021-05-18 16:16:30

정부가 2학기엔 전면 등교를 추진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방역 당국은 8월 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교사들에 대한 접종을 마칠 예정이지만 12~15세 연령대에 대해서는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김기남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 예방접종관리반장은 오늘(18일) 열린 브리핑에서 청소년 접종에 관련한 질문이 나오자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반장은“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교사들에 대한 접종이 7~8월에 방학 중에 이루어질 예정”이지만 “화이자 백신의 접종연령이 허가사항이 변경돼서 12~15세까지 확대될 경우에는 해당 연령대에 대한 접종대상과 시기에 대한 부분이 검토가 필요한 사항”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청소년들은 치명률이나 중증화율이 극히 낮기 때문에 우선순위에 있어서 어느 시점으로 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전문가들과 좀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한 사항”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이달 13일부터 백신 접종 사전 예약을 받고 있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초등학교 저학년 교사들의 예약률은 63.2%입니다.
김기남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 예방접종관리반장은 오늘(18일) 열린 브리핑에서 청소년 접종에 관련한 질문이 나오자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반장은“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교사들에 대한 접종이 7~8월에 방학 중에 이루어질 예정”이지만 “화이자 백신의 접종연령이 허가사항이 변경돼서 12~15세까지 확대될 경우에는 해당 연령대에 대한 접종대상과 시기에 대한 부분이 검토가 필요한 사항”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청소년들은 치명률이나 중증화율이 극히 낮기 때문에 우선순위에 있어서 어느 시점으로 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전문가들과 좀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한 사항”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이달 13일부터 백신 접종 사전 예약을 받고 있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초등학교 저학년 교사들의 예약률은 63.2%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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