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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보스턴에 설욕…7이닝 무실점 완벽투로 시즌 4승
입력 2021.05.19 (12:21) 수정 2021.05.19 (13:49) 메이저리그
미국 프로야구 토론토의 류현진이 완벽투를 선보이며 지구 1위 보스턴과의 한 달 만의 재대결에서 시즌 4승째를 따냈습니다.

류현진은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 TD 볼파크에서 열린 보스턴과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4피안타 무사사구 7탈삼진으로 무실점 호투를 펼쳤습니다.

토론토가 8대 0으로 크게 이겨 류현진은 시즌 4승(2패)째를 기록했습니다. 류현진은 2경기 연속 7이닝을 소화했고, 시즌 평균자책점도 2.95에서 2.51로 낮췄습니다.

류현진은 보스턴에 약했던 징크스도 털어냈습니다. 류현진은 이전 보스턴을 상대로 3번 선발 등판해 승리 없이 2패, 평균자책점 4.24로 고전했습니다. 특히 지난 달 21일엔 8안타를 허용하고 4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습니다.

[사진 출처 : AP=연합뉴스]
  • 류현진, 보스턴에 설욕…7이닝 무실점 완벽투로 시즌 4승
    • 입력 2021-05-19 12:21:23
    • 수정2021-05-19 13:49:57
    메이저리그
미국 프로야구 토론토의 류현진이 완벽투를 선보이며 지구 1위 보스턴과의 한 달 만의 재대결에서 시즌 4승째를 따냈습니다.

류현진은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 TD 볼파크에서 열린 보스턴과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4피안타 무사사구 7탈삼진으로 무실점 호투를 펼쳤습니다.

토론토가 8대 0으로 크게 이겨 류현진은 시즌 4승(2패)째를 기록했습니다. 류현진은 2경기 연속 7이닝을 소화했고, 시즌 평균자책점도 2.95에서 2.51로 낮췄습니다.

류현진은 보스턴에 약했던 징크스도 털어냈습니다. 류현진은 이전 보스턴을 상대로 3번 선발 등판해 승리 없이 2패, 평균자책점 4.24로 고전했습니다. 특히 지난 달 21일엔 8안타를 허용하고 4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습니다.

[사진 출처 :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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