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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 편의 대가로 금품 수수 경찰관 구속
입력 2021.05.19 (19:02) 수정 2021.05.19 (19:04) 사회
수사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로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는 현직 경찰관이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인천지법은 오늘 오후 인천 중부경찰서 소속 A 경위에 대한 구속영장 심사를 진행해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인천지검 형사7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체포된 A 경위에 대해 수사를 진행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 경위는 지난해 인천 모 경찰서에서 근무할 당시 수사 편의를 제공하고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 검찰, 수사 편의 대가로 금품 수수 경찰관 구속
    • 입력 2021-05-19 19:02:23
    • 수정2021-05-19 19:04:07
    사회
수사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로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는 현직 경찰관이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인천지법은 오늘 오후 인천 중부경찰서 소속 A 경위에 대한 구속영장 심사를 진행해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인천지검 형사7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체포된 A 경위에 대해 수사를 진행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 경위는 지난해 인천 모 경찰서에서 근무할 당시 수사 편의를 제공하고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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