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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된 아시아’…‘풍화, 아세안의 빛’ 특별전 26일 개막
입력 2021.05.21 (14:46) 수정 2021.05.21 (15:10) 문화
평화와 소망을 담은 빛을 통해 하나 된 아세안을 염원하는 움직이는 매체예술(키네틱 미디어아트) 전시회가 한 층 발전된 모습으로 관객을 찾아갑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아시아문화원은 <풍화, 아세안의 빛> 특별전을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 전시관 D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시는 2019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창제작 지원사업으로 제작된 작품으로 2019년 10월 한-아세안 30주년을 기념해 첫선을 보여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쌍방향으로 움직이는 조명 작품(Kinetic lighting)을 통해 빛의 아름다움과 감동을 선사합니다.

하늘에 올리는 제의적 의미의 풍화(風火)와 백열전구를 모티브로 한 따뜻한 아날로그 감성을 전달하는 묘화(妙火)가 상호작용하며 내는 빛, 물, 소리의 결합으로 하나 된 아시아를 표현합니다.

이번 전시는 ㈜디자인하우스가 주최하는 제26회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초청돼 특별전 형태로 열립니다.

전시 입장권은 서울리빙디자인페어 누리집(www.livingdesignfair.co.kr)이나 네이버 예매시스템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 ‘하나 된 아시아’…‘풍화, 아세안의 빛’ 특별전 26일 개막
    • 입력 2021-05-21 14:46:48
    • 수정2021-05-21 15:10:47
    문화
평화와 소망을 담은 빛을 통해 하나 된 아세안을 염원하는 움직이는 매체예술(키네틱 미디어아트) 전시회가 한 층 발전된 모습으로 관객을 찾아갑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아시아문화원은 <풍화, 아세안의 빛> 특별전을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 전시관 D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시는 2019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창제작 지원사업으로 제작된 작품으로 2019년 10월 한-아세안 30주년을 기념해 첫선을 보여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쌍방향으로 움직이는 조명 작품(Kinetic lighting)을 통해 빛의 아름다움과 감동을 선사합니다.

하늘에 올리는 제의적 의미의 풍화(風火)와 백열전구를 모티브로 한 따뜻한 아날로그 감성을 전달하는 묘화(妙火)가 상호작용하며 내는 빛, 물, 소리의 결합으로 하나 된 아시아를 표현합니다.

이번 전시는 ㈜디자인하우스가 주최하는 제26회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초청돼 특별전 형태로 열립니다.

전시 입장권은 서울리빙디자인페어 누리집(www.livingdesignfair.co.kr)이나 네이버 예매시스템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