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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구치소 이전 안 ‘원점 재검토’…하반기 용역
입력 2021.05.21 (19:32) 수정 2021.05.21 (19:43) 뉴스7(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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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강서구 대저동 일대에 부산구치소와 교도소, 보호관찰소를 통합한 법무타운을 조성한다는 구상을 원점 재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올해 하반기부터 교도소와 구치소를 이전할 곳을 찾고, 현재 교정시설이 자리한 사상구 주례동과 강서구 대저동에 대해서는 개발 구상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교정시설 통합이전 사업은 지난 2007년 이후 세 차례 무산된 뒤 2019년 강서구 대저동 이전 방안이 추진됐지만, 지역 주민 반발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 부산구치소 이전 안 ‘원점 재검토’…하반기 용역
    • 입력 2021-05-21 19:32:35
    • 수정2021-05-21 19:43:07
    뉴스7(부산)
부산시가 강서구 대저동 일대에 부산구치소와 교도소, 보호관찰소를 통합한 법무타운을 조성한다는 구상을 원점 재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올해 하반기부터 교도소와 구치소를 이전할 곳을 찾고, 현재 교정시설이 자리한 사상구 주례동과 강서구 대저동에 대해서는 개발 구상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교정시설 통합이전 사업은 지난 2007년 이후 세 차례 무산된 뒤 2019년 강서구 대저동 이전 방안이 추진됐지만, 지역 주민 반발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