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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날씨] 오늘도 전국에 비…내륙 지역 ‘우박 피해’ 주의
입력 2021.05.28 (06:28) 수정 2021.05.28 (06:38)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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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수도권에 장대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KBS 재난감시 CCTV로 바라 본 이 시각 서울 강남대로입니다.

멀리서 봐도 빗줄기가 잘 보일 정도로 강한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바지나 신발이 쉽게 젖을 정도라서 튼튼한 우산 챙기셔야겠습니다.

레이더 영상 살펴보겠습니다.

지금은 수도권과 충남 북부에 시간당 10mm가 넘는 비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천둥 번개도 요란하게 치고 있는데요.

대기가 불안정해 내륙 지역에는 지름이 최대 2cm 안팎인 우박이 떨어질 가능성도 높겠습니다.

점차 비구름이 이동하면서 오전에는 강원 영서와 충청, 전북에, 낮에는 경북에 세찬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비는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지만 밤부터 중부와 경북 내륙에 다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내일 새벽에 모두 그치겠습니다.

앞으로 중부와 전북, 경북과 울릉도, 독도에는 최고 60mm, 전남과 경남에는 5~2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중부 서해안에는 강풍 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점차 내륙으로도 강풍 특보가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까지 거센 바람으로 인한 시설물 피해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주말에는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고 날도 포근하겠습니다.

날씨정보 전해드렸습니다.
  • [출근길 날씨] 오늘도 전국에 비…내륙 지역 ‘우박 피해’ 주의
    • 입력 2021-05-28 06:28:55
    • 수정2021-05-28 06:38:18
    뉴스광장 1부
출근길 수도권에 장대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KBS 재난감시 CCTV로 바라 본 이 시각 서울 강남대로입니다.

멀리서 봐도 빗줄기가 잘 보일 정도로 강한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바지나 신발이 쉽게 젖을 정도라서 튼튼한 우산 챙기셔야겠습니다.

레이더 영상 살펴보겠습니다.

지금은 수도권과 충남 북부에 시간당 10mm가 넘는 비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천둥 번개도 요란하게 치고 있는데요.

대기가 불안정해 내륙 지역에는 지름이 최대 2cm 안팎인 우박이 떨어질 가능성도 높겠습니다.

점차 비구름이 이동하면서 오전에는 강원 영서와 충청, 전북에, 낮에는 경북에 세찬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비는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지만 밤부터 중부와 경북 내륙에 다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내일 새벽에 모두 그치겠습니다.

앞으로 중부와 전북, 경북과 울릉도, 독도에는 최고 60mm, 전남과 경남에는 5~2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중부 서해안에는 강풍 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점차 내륙으로도 강풍 특보가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까지 거센 바람으로 인한 시설물 피해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주말에는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고 날도 포근하겠습니다.

날씨정보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