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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남에 대한 의존심 배격해야…철두철미 자급자족”
입력 2021.05.28 (08:38) 수정 2021.05.28 (08:39) 정치
북한이 주민들을 향해 외국에 대한 의존심을 버리라고 주문했습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오늘(28일) 사설에서 “수입병과 남에 대한 의존심을 단호히 배격하고 철두철미 우리의 원료와 자재, 우리의 힘과 기술로 경제건설과 인민생활에 필요한 모든것을 자급자족하는 원칙을 견지하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로동(노동)계급과 직맹(조선직업총동맹)원들은 주체공업발전의 미래는 오직 우리 식, 우리 힘으로써만 개척해 나갈수 있다는것을 심장깊이 새기고 사회주의 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적극적인 공격전을 벌려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소극성과 보수주의, 침체와 답보를 불사르고 남들이 걸어온 수세기를 단숨에 뛰어넘은 전세대들의 혁명정신으로 끊임없는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대한 충성도 요구했습니다.

노동신문은 “전체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 동지께서 가리키시는 길은 곧 승리와 영광의 길이라는 것을 굳게 믿고 주체의 한길로 곧바로 힘차게 나아가야 한다”며 “경애하는 총비서 동지의 사상과 권위를 결사옹위하는 데서 맹수가 되고 천겹만겹의 성새, 방패가 되여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사진 출처 : 북한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 북한 “남에 대한 의존심 배격해야…철두철미 자급자족”
    • 입력 2021-05-28 08:38:18
    • 수정2021-05-28 08:39:02
    정치
북한이 주민들을 향해 외국에 대한 의존심을 버리라고 주문했습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오늘(28일) 사설에서 “수입병과 남에 대한 의존심을 단호히 배격하고 철두철미 우리의 원료와 자재, 우리의 힘과 기술로 경제건설과 인민생활에 필요한 모든것을 자급자족하는 원칙을 견지하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로동(노동)계급과 직맹(조선직업총동맹)원들은 주체공업발전의 미래는 오직 우리 식, 우리 힘으로써만 개척해 나갈수 있다는것을 심장깊이 새기고 사회주의 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적극적인 공격전을 벌려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소극성과 보수주의, 침체와 답보를 불사르고 남들이 걸어온 수세기를 단숨에 뛰어넘은 전세대들의 혁명정신으로 끊임없는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대한 충성도 요구했습니다.

노동신문은 “전체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 동지께서 가리키시는 길은 곧 승리와 영광의 길이라는 것을 굳게 믿고 주체의 한길로 곧바로 힘차게 나아가야 한다”며 “경애하는 총비서 동지의 사상과 권위를 결사옹위하는 데서 맹수가 되고 천겹만겹의 성새, 방패가 되여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사진 출처 : 북한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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