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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산 모노레일’ 재추진에 시민단체 반발
입력 2021.05.28 (19:38) 수정 2021.05.28 (19:44) 뉴스7(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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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9년 전면 보류됐던 대구 남구 앞산 모노레일 설치 사업이 재추진 움직임을 보이면서 반대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대구 경실련은 이미 사업 구간에 탐방로 등이 조성돼 모노레일이 불필요한 데도 남구청이 내년 지방선거를 의식해 사업을 재추진하려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산 모노레일 사업은 지난 2019년 국가 공모 사업에서 예산 확보 문제 등으로 탈락한 이후 남구청 자체 예산을 들여 기본계획 용역이 진행됐습니다.
  • ‘앞산 모노레일’ 재추진에 시민단체 반발
    • 입력 2021-05-28 19:38:06
    • 수정2021-05-28 19:44:14
    뉴스7(대구)
지난 2019년 전면 보류됐던 대구 남구 앞산 모노레일 설치 사업이 재추진 움직임을 보이면서 반대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대구 경실련은 이미 사업 구간에 탐방로 등이 조성돼 모노레일이 불필요한 데도 남구청이 내년 지방선거를 의식해 사업을 재추진하려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산 모노레일 사업은 지난 2019년 국가 공모 사업에서 예산 확보 문제 등으로 탈락한 이후 남구청 자체 예산을 들여 기본계획 용역이 진행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