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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유림 명품 숲에 대전 ‘리기테다 소나무 숲’ 선정
입력 2021.05.28 (21:48) 수정 2021.05.28 (21:53) 뉴스9(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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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계산동의 '리기테다 소나무 우량 숲'이 국유림 명품숲에 선정됐습니다.

산림청은 1960년대 외국의 유망 수종을 도입하기 위해 조성된 대전 리기테다 소나무 숲과 대관령 발왕산 생태 숲 등 5곳을 국유림 명품 숲으로 새로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산림청은 명품 숲을 체계적으로 경영·관리해 지역의 산림관광 명소로 가꾸고, 산촌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거점으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 국유림 명품 숲에 대전 ‘리기테다 소나무 숲’ 선정
    • 입력 2021-05-28 21:48:52
    • 수정2021-05-28 21:53:02
    뉴스9(대전)
대전시 계산동의 '리기테다 소나무 우량 숲'이 국유림 명품숲에 선정됐습니다.

산림청은 1960년대 외국의 유망 수종을 도입하기 위해 조성된 대전 리기테다 소나무 숲과 대관령 발왕산 생태 숲 등 5곳을 국유림 명품 숲으로 새로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산림청은 명품 숲을 체계적으로 경영·관리해 지역의 산림관광 명소로 가꾸고, 산촌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거점으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