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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서도 사과 과수화상병 발생…위기단계 ‘경계’
입력 2021.05.31 (19:47) 수정 2021.05.31 (19:51) 뉴스7(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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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는 과수화상병 자체 예찰 기간에 순성면과 우강면 사과농가 5곳을 정밀검사한 결과 화상병 확진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당진시는 이에 따라 해당 사과농가 5곳, 과수원 6.8ha에 대해 매몰 처분에 들어갔습니다.

천안과 아산에 이어 당진에서도 과화상병 발생이 확인됨에 따라 충남농업기술원은 위기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로 강화한다고 하고 예찰 강화와 함께 농가에 신속한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과수화상병은 사과나 배나무가 불에 탄 것처럼 보이다가 말라 죽는 병으로 치료제가 없어 걸리는 즉시 폐기해야 합니다.
  • 당진서도 사과 과수화상병 발생…위기단계 ‘경계’
    • 입력 2021-05-31 19:47:11
    • 수정2021-05-31 19:51:03
    뉴스7(대전)
당진시는 과수화상병 자체 예찰 기간에 순성면과 우강면 사과농가 5곳을 정밀검사한 결과 화상병 확진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당진시는 이에 따라 해당 사과농가 5곳, 과수원 6.8ha에 대해 매몰 처분에 들어갔습니다.

천안과 아산에 이어 당진에서도 과화상병 발생이 확인됨에 따라 충남농업기술원은 위기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로 강화한다고 하고 예찰 강화와 함께 농가에 신속한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과수화상병은 사과나 배나무가 불에 탄 것처럼 보이다가 말라 죽는 병으로 치료제가 없어 걸리는 즉시 폐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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