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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교육 청사진 그린다”…‘미래교육 체제 전환 추진단’ 오늘 공식 출범
입력 2021.06.08 (06:00) 수정 2021.06.08 (10:36) 사회
미래 교육과제를 발굴, 추진하는 교육부 산하 미래교육 체제 전환 추진단이 오늘(8일) 공식 출범했습니다.

미래교육 체제 전환 추진단은 오는 2023년 6월까지 2년 동안 활동하는 한시 기구로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단장을 맡고 교육부 기획조정실장 직속으로 실무추진단을 설치해 운영됩니다.

실무추진단은 교육부 직제 개정을 통해 신설된 '미래교육추진담당관'을 부단장으로 하고 미래교육전략팀 등 3개의 팀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미래교육 체제 전환 추진단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K-에듀 통합 플랫폼 구축 ▲미래교육 관련 법, 제도 정비를 담당할 예정입니다.

또, 2022 개정 교육과정, 고교학점제 등 교육 주요 정책과 연계된 미래학교 우수 모델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추진단이 중심이 되어 교육부의 주요 정책들을 정합성 있게 연계하여 추진해 감으로써 체계적으로 미래교육을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미래 교육 청사진 그린다”…‘미래교육 체제 전환 추진단’ 오늘 공식 출범
    • 입력 2021-06-08 06:00:30
    • 수정2021-06-08 10:36:56
    사회
미래 교육과제를 발굴, 추진하는 교육부 산하 미래교육 체제 전환 추진단이 오늘(8일) 공식 출범했습니다.

미래교육 체제 전환 추진단은 오는 2023년 6월까지 2년 동안 활동하는 한시 기구로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단장을 맡고 교육부 기획조정실장 직속으로 실무추진단을 설치해 운영됩니다.

실무추진단은 교육부 직제 개정을 통해 신설된 '미래교육추진담당관'을 부단장으로 하고 미래교육전략팀 등 3개의 팀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미래교육 체제 전환 추진단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K-에듀 통합 플랫폼 구축 ▲미래교육 관련 법, 제도 정비를 담당할 예정입니다.

또, 2022 개정 교육과정, 고교학점제 등 교육 주요 정책과 연계된 미래학교 우수 모델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추진단이 중심이 되어 교육부의 주요 정책들을 정합성 있게 연계하여 추진해 감으로써 체계적으로 미래교육을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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