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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기후 위기 생태 환경 집중 강좌
입력 2021.06.08 (07:48) 수정 2021.06.08 (08:44) 뉴스광장(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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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이 다음 달까지 기후 위기와 관련한 생태 환경 집중 강좌를 진행합니다.

어제(7) 전북교육청 회의실에서 열린 첫 번째 강좌는, 이동학 쓰레기 센터 대표의 '왜 지구의 절반은 쓰레기로 뒤덮이는가'로 시작했습니다.

기후 위기 생태 강좌는 다음 달 17일까지 환경과 교육 등 각 분야 전문가의 주제 특강으로 모두 8차례 이어집니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부모는 강좌별로 2주 전부터 전북 학부모지원센터에 신청하면 됩니다.
  • 전북교육청, 기후 위기 생태 환경 집중 강좌
    • 입력 2021-06-08 07:48:53
    • 수정2021-06-08 08:44:22
    뉴스광장(전주)
전북교육청이 다음 달까지 기후 위기와 관련한 생태 환경 집중 강좌를 진행합니다.

어제(7) 전북교육청 회의실에서 열린 첫 번째 강좌는, 이동학 쓰레기 센터 대표의 '왜 지구의 절반은 쓰레기로 뒤덮이는가'로 시작했습니다.

기후 위기 생태 강좌는 다음 달 17일까지 환경과 교육 등 각 분야 전문가의 주제 특강으로 모두 8차례 이어집니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부모는 강좌별로 2주 전부터 전북 학부모지원센터에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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