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中, ICT 접목 ‘스마트 구내식당’ 인기
입력 2021.06.08 (09:54) 수정 2021.06.08 (09:59) 930뉴스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중국 선양시의 제5중학교 점심 시간.

예전 같으면 대기 줄이 늘어졌겠지만,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구내식당이 정보통신기술 ICT와 만나면서 스마트식당으로 변신했기 때문입니다.

먹고 싶은 음식을 미리 주문만 하면, 5분 안에 천 명 분량의 음식도 대기 없이 바로 받을 수 있습니다.

대면 시간을 최대한 줄여 코로나 시대에 적합하다는 평갑니다.

특히 다음 날 학교에서 먹을 점심을 하루 전 집에서 부모와 함께 정할 수 있어, 학부모에게 반응이 뜨겁습니다.

[친위양/선양 제5중학교 : "자기 입맛대로 음식을 고를 수 있어요. 스마트폰으로 사전 주문할 수 있어 음식 낭비도 줄었어요."]

게다가 학교 측은 스마트 구내식당 시스템 도입 이후 음식물 쓰레기가 기존의 1/7 수준으로 줄었다고 반깁니다.

소비자들의 기호를 최대한 반영하고 시간을 절약해 줄 뿐 아니라 환경 보호까지 염두에 둔 스마트 식당은 학교뿐 아니라 기업체에까지 확산 운영되고 있습니다.
  • 中, ICT 접목 ‘스마트 구내식당’ 인기
    • 입력 2021-06-08 09:54:30
    • 수정2021-06-08 09:59:08
    930뉴스
중국 선양시의 제5중학교 점심 시간.

예전 같으면 대기 줄이 늘어졌겠지만,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구내식당이 정보통신기술 ICT와 만나면서 스마트식당으로 변신했기 때문입니다.

먹고 싶은 음식을 미리 주문만 하면, 5분 안에 천 명 분량의 음식도 대기 없이 바로 받을 수 있습니다.

대면 시간을 최대한 줄여 코로나 시대에 적합하다는 평갑니다.

특히 다음 날 학교에서 먹을 점심을 하루 전 집에서 부모와 함께 정할 수 있어, 학부모에게 반응이 뜨겁습니다.

[친위양/선양 제5중학교 : "자기 입맛대로 음식을 고를 수 있어요. 스마트폰으로 사전 주문할 수 있어 음식 낭비도 줄었어요."]

게다가 학교 측은 스마트 구내식당 시스템 도입 이후 음식물 쓰레기가 기존의 1/7 수준으로 줄었다고 반깁니다.

소비자들의 기호를 최대한 반영하고 시간을 절약해 줄 뿐 아니라 환경 보호까지 염두에 둔 스마트 식당은 학교뿐 아니라 기업체에까지 확산 운영되고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