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전북의 창] 베리 음료 개발 판매…고창 농산물 명성 확인
입력 2021.06.08 (09:58) 수정 2021.06.08 (10:52) 930뉴스(전주)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고창군과 커피전문점이 고창 베리를 활용한 음료를 판매하기로 협약했습니다.

부안군은 지방정원를 3년 만에 완공했습니다.

전북의 지역 소식, 한현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고창 복분자 등으로 만든 음료가 국내 커피전문점에서 판매됩니다.

고창군과 '커피빈', '모건푸드' 등은 업무협약을 맺고 고창에서 재배되는 복분자와 오디, 블루베리를 통째로 갈아 넣은 음료를 전국 2백70개 커피빈 매장에서 팔기로 약속했습니다.

커피빈은 지난해 고창 수박 백 톤을 공급받아 수박 주스를 출시한 바 있습니다.

[유기상/고창군수 : "국내 음료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과 울력해서 고창 베리 음료 삼총사가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건강한 음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안지방정원 조성 공사가 3년 만에 마무리됐습니다.

부안군은 지난 2천18년부터 63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신운천에 수련과 연꽃 등을 심고 산책로와 다목적 광장 등을 만들어 자연생태공간으로 조성했습니다.

부안군은 지난 4월 지명위원회를 열고 부안지방정원으로 이름을 정했습니다.

[이상수/부안군 수생정원TF팀장 : "신운천과 자연 마당이 연계된 생태 힐링 공간이 조성된 만큼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이 마음의 위안을 얻고 조금이라도 힘을 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순창군이 지역 특산품인 블루베리로 증류식 소주인 '청화랑'을 개발했습니다.

이 소주는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보유하고 있는 효모로 블루베리를 발효시켜 알콜 함량 17도로 만들었습니다.

KBS 뉴스 한현철입니다.
  • [전북의 창] 베리 음료 개발 판매…고창 농산물 명성 확인
    • 입력 2021-06-08 09:58:47
    • 수정2021-06-08 10:52:52
    930뉴스(전주)
[앵커]

고창군과 커피전문점이 고창 베리를 활용한 음료를 판매하기로 협약했습니다.

부안군은 지방정원를 3년 만에 완공했습니다.

전북의 지역 소식, 한현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고창 복분자 등으로 만든 음료가 국내 커피전문점에서 판매됩니다.

고창군과 '커피빈', '모건푸드' 등은 업무협약을 맺고 고창에서 재배되는 복분자와 오디, 블루베리를 통째로 갈아 넣은 음료를 전국 2백70개 커피빈 매장에서 팔기로 약속했습니다.

커피빈은 지난해 고창 수박 백 톤을 공급받아 수박 주스를 출시한 바 있습니다.

[유기상/고창군수 : "국내 음료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과 울력해서 고창 베리 음료 삼총사가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건강한 음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안지방정원 조성 공사가 3년 만에 마무리됐습니다.

부안군은 지난 2천18년부터 63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신운천에 수련과 연꽃 등을 심고 산책로와 다목적 광장 등을 만들어 자연생태공간으로 조성했습니다.

부안군은 지난 4월 지명위원회를 열고 부안지방정원으로 이름을 정했습니다.

[이상수/부안군 수생정원TF팀장 : "신운천과 자연 마당이 연계된 생태 힐링 공간이 조성된 만큼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이 마음의 위안을 얻고 조금이라도 힘을 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순창군이 지역 특산품인 블루베리로 증류식 소주인 '청화랑'을 개발했습니다.

이 소주는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보유하고 있는 효모로 블루베리를 발효시켜 알콜 함량 17도로 만들었습니다.

KBS 뉴스 한현철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930뉴스(전주)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