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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회, 군산항에 전자상거래 특송장 설치 촉구
입력 2021.06.08 (19:27) 수정 2021.06.08 (19:39) 뉴스7(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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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의회는 군산항의 경기를 되살리기 위해 전자상거래 특송장치장 설치를 촉구했습니다.

도의회는 전라북도와 군산시의 지속적인 요구에도 관세청이 미온적 태도를 보이고 있다며, 군산항 활성화를 위해 특송장을 설치하고 군산세관을 특송화물 취급세관으로 지정해달라는 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또한 군산항에서 전자상거래 화물 통관이 가능해지면 물류비 절감과 배송 기간 단축이 가능하며, 중국과의 교역 확대를 통해 군산항의 활용도를 키울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전북도의회, 군산항에 전자상거래 특송장 설치 촉구
    • 입력 2021-06-08 19:27:19
    • 수정2021-06-08 19:39:39
    뉴스7(전주)
전라북도의회는 군산항의 경기를 되살리기 위해 전자상거래 특송장치장 설치를 촉구했습니다.

도의회는 전라북도와 군산시의 지속적인 요구에도 관세청이 미온적 태도를 보이고 있다며, 군산항 활성화를 위해 특송장을 설치하고 군산세관을 특송화물 취급세관으로 지정해달라는 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또한 군산항에서 전자상거래 화물 통관이 가능해지면 물류비 절감과 배송 기간 단축이 가능하며, 중국과의 교역 확대를 통해 군산항의 활용도를 키울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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