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올해 들어 가장 더운 날…‘지열’이 그려낸 수채화
입력 2021.06.09 (20:05) 포토뉴스

서울 낮 최고기온이 올해 들어 가장 높은 31.3도를 기록한 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에서 시민들이 지열로 달아오른 횡단보도 위를 건너고 있다. 기상청은 10일 밤부터 전국 곳곳에 내리는 비로 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예보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도로도 이글이글
‘여름인가 봐’
전국적으로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면서 더운 날씨를 보인 9일 서울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돌다리를 건너고 있다.
‘벌써 여름?’
전국적으로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면서 더운 날씨를 보인 9일 서울 세종로네거리에서 시민들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전국적으로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면서 더운 날씨를 보인 9일 서울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그늘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더위 피해 그늘로
  • 올해 들어 가장 더운 날…‘지열’이 그려낸 수채화
    • 입력 2021-06-09 20:05:14
    포토뉴스

서울 낮 최고기온이 올해 들어 가장 높은 31.3도를 기록한 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에서 시민들이 지열로 달아오른 횡단보도 위를 건너고 있다. 기상청은 10일 밤부터 전국 곳곳에 내리는 비로 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예보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서울 낮 최고기온이 올해 들어 가장 높은 31.3도를 기록한 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에서 시민들이 지열로 달아오른 횡단보도 위를 건너고 있다. 기상청은 10일 밤부터 전국 곳곳에 내리는 비로 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예보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서울 낮 최고기온이 올해 들어 가장 높은 31.3도를 기록한 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에서 시민들이 지열로 달아오른 횡단보도 위를 건너고 있다. 기상청은 10일 밤부터 전국 곳곳에 내리는 비로 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예보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서울 낮 최고기온이 올해 들어 가장 높은 31.3도를 기록한 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에서 시민들이 지열로 달아오른 횡단보도 위를 건너고 있다. 기상청은 10일 밤부터 전국 곳곳에 내리는 비로 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예보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서울 낮 최고기온이 올해 들어 가장 높은 31.3도를 기록한 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에서 시민들이 지열로 달아오른 횡단보도 위를 건너고 있다. 기상청은 10일 밤부터 전국 곳곳에 내리는 비로 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예보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서울 낮 최고기온이 올해 들어 가장 높은 31.3도를 기록한 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에서 시민들이 지열로 달아오른 횡단보도 위를 건너고 있다. 기상청은 10일 밤부터 전국 곳곳에 내리는 비로 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예보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서울 낮 최고기온이 올해 들어 가장 높은 31.3도를 기록한 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에서 시민들이 지열로 달아오른 횡단보도 위를 건너고 있다. 기상청은 10일 밤부터 전국 곳곳에 내리는 비로 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예보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