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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택배 노동자 350여 명 무기한 파업
입력 2021.06.09 (21:50) 수정 2021.06.09 (22:03) 뉴스9(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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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 택배 노조 조합원 350여 명도 오늘(9일)부터 무기한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이들은 오늘(9일) 창원시 진해구 CJ성산터미널 안 공터에서 택배 노동자 과로사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고, 창원시 장미공원과 명곡광장까지 차량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번 파업으로 경남 하루 전체 배송 물량의 약 20%, 13만여 개의 배송 차질이 예상됩니다.
  • 경남 택배 노동자 350여 명 무기한 파업
    • 입력 2021-06-09 21:50:51
    • 수정2021-06-09 22:03:33
    뉴스9(창원)
경남지역 택배 노조 조합원 350여 명도 오늘(9일)부터 무기한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이들은 오늘(9일) 창원시 진해구 CJ성산터미널 안 공터에서 택배 노동자 과로사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고, 창원시 장미공원과 명곡광장까지 차량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번 파업으로 경남 하루 전체 배송 물량의 약 20%, 13만여 개의 배송 차질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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