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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어린이 보호구역 7곳서 무인 교통단속
입력 2021.06.10 (08:09) 수정 2021.06.10 (08:28) 뉴스광장(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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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이 어린이 보호구역 7곳에서 무인 교통단속을 합니다.

영동군은 과속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 보행 안전을 위해 무인 교통단속 장비를 설치한 뒤 지난 4월부터 시험 운영해 왔습니다.

계도 기간이 끝남에 따라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시속 30km 이상으로 운전하면 일반 도로의 2배로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 영동군, 어린이 보호구역 7곳서 무인 교통단속
    • 입력 2021-06-10 08:09:30
    • 수정2021-06-10 08:28:17
    뉴스광장(청주)
영동군이 어린이 보호구역 7곳에서 무인 교통단속을 합니다.

영동군은 과속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 보행 안전을 위해 무인 교통단속 장비를 설치한 뒤 지난 4월부터 시험 운영해 왔습니다.

계도 기간이 끝남에 따라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시속 30km 이상으로 운전하면 일반 도로의 2배로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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