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코스피 3,224.64 마감…사흘 만에 반등
입력 2021.06.10 (16:18) 수정 2021.06.10 (16:20) 경제
코스피가 사흘 만에 반등했습니다.

코스피는 오늘(10일) 전 거래일보다 8.46포인트(0.26%) 오른 3,224.64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0.76포인트(0.02%) 오른 3,216.94에서 출발해 보합권에서 등락하다가 상승세를 굳혔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7천102억 원, 3천870억 원을 순매수했다. 또 외국인은 코스피200 선물을 7천220억 원 순매수해 지수 상승에 힘을 실었습니다.

지수와 개별주식의 선물·옵션 만기가 겹치는 '네 마녀의 날'(쿼드러플 위칭데이)을 맞이해 기관은 1조 1천155억 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8.98포인트(0.92%) 오른 987.77로 마감했습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천418억 원, 409억 원을 순매수했습니다. 개인은 3천684억 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4원 오른 1,115.8원에 마감했습니다.
  • 코스피 3,224.64 마감…사흘 만에 반등
    • 입력 2021-06-10 16:18:28
    • 수정2021-06-10 16:20:41
    경제
코스피가 사흘 만에 반등했습니다.

코스피는 오늘(10일) 전 거래일보다 8.46포인트(0.26%) 오른 3,224.64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0.76포인트(0.02%) 오른 3,216.94에서 출발해 보합권에서 등락하다가 상승세를 굳혔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7천102억 원, 3천870억 원을 순매수했다. 또 외국인은 코스피200 선물을 7천220억 원 순매수해 지수 상승에 힘을 실었습니다.

지수와 개별주식의 선물·옵션 만기가 겹치는 '네 마녀의 날'(쿼드러플 위칭데이)을 맞이해 기관은 1조 1천155억 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8.98포인트(0.92%) 오른 987.77로 마감했습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천418억 원, 409억 원을 순매수했습니다. 개인은 3천684억 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4원 오른 1,115.8원에 마감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