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천안시·천안시의회 삼거리공원사업 예산 갈등 해소
입력 2021.06.10 (21:49) 수정 2021.06.10 (21:51) 뉴스9(대전)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삼거리공원 명품화사업 규모를 둘러싸고 극심한 갈등을 빚었던 천안시와 천안시의회가 일부 사업을 되살리는 것으로 타협점을 찾았습니다.

천안시는 사업비를 674억 원에서 475억 원으로 축소하면서 제외했던 바닥분수를 사업에 다시 포함하는 등 시의회가 요구한 일부 사업을 되살리기로 합의해 삼거리공원 명품화사업을 정상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로써 삼거리공원 명품화사업을 놓고 박상돈 현 시장과 시의회 간의 갈등은 일단락됐습니다.
  • 천안시·천안시의회 삼거리공원사업 예산 갈등 해소
    • 입력 2021-06-10 21:49:33
    • 수정2021-06-10 21:51:05
    뉴스9(대전)
삼거리공원 명품화사업 규모를 둘러싸고 극심한 갈등을 빚었던 천안시와 천안시의회가 일부 사업을 되살리는 것으로 타협점을 찾았습니다.

천안시는 사업비를 674억 원에서 475억 원으로 축소하면서 제외했던 바닥분수를 사업에 다시 포함하는 등 시의회가 요구한 일부 사업을 되살리기로 합의해 삼거리공원 명품화사업을 정상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로써 삼거리공원 명품화사업을 놓고 박상돈 현 시장과 시의회 간의 갈등은 일단락됐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9(대전)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