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전북의 창] 진안군, 안심경로당 지정…코로나19 접종률 앞당겨
입력 2021.06.11 (07:40) 수정 2021.06.11 (09:07) 뉴스광장(전주)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진안군이 전국 최초로 안심경로당을 지정 운영해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이 밖에 전북의 지역 소식을 한현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진안군이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안심경로당을 지정 운영합니다.

안심경로당은 60살 이상 주민의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70% 이상인 곳으로, 진안군 전체 3백29개 경로당 가운데 31%인 백3개가 지정됐습니다.

안심경로당으로 지정되면 주민들의 자유로운 이용과 무더위 쉼터 운영이 가능합니다.

[전춘성/진안군수 : "하루 빨리 마스크를 벗고 행복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백신 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임실군이 과수 화상병 예방에 나섰습니다.

오는 18일까지 사과와 배 재배 농가를 방문해 과수 화상병과 가지검은마름병 감염 실태를 파악하고 방제 요령 등을 지도할 예정입니다.

과수 화상병은 식물조직이 화상을 입은 것처럼 검게 마르는 법정 전염병입니다.

[박형우/임실군 소득작목팀장 : "과원 출입 시 작업복과 농기구 등을 철저히 소독하시고 의심 수가 발견되면 즉시 농업기술센터에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완주군과 부안군이 안전한 먹거리를 교류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두 도시는 먹거리 교류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완주군은 부안 로컬푸드 매장에 우유와 수박 등 14개 품목을 공급하고 부안군은 완주 로컬푸드 매장에 수산물과 젓갈류 등을 공급하기로 약속했습니다.

KBS 뉴스 한현철입니다.
  • [전북의 창] 진안군, 안심경로당 지정…코로나19 접종률 앞당겨
    • 입력 2021-06-11 07:40:14
    • 수정2021-06-11 09:07:46
    뉴스광장(전주)
[앵커]

진안군이 전국 최초로 안심경로당을 지정 운영해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이 밖에 전북의 지역 소식을 한현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진안군이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안심경로당을 지정 운영합니다.

안심경로당은 60살 이상 주민의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70% 이상인 곳으로, 진안군 전체 3백29개 경로당 가운데 31%인 백3개가 지정됐습니다.

안심경로당으로 지정되면 주민들의 자유로운 이용과 무더위 쉼터 운영이 가능합니다.

[전춘성/진안군수 : "하루 빨리 마스크를 벗고 행복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백신 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임실군이 과수 화상병 예방에 나섰습니다.

오는 18일까지 사과와 배 재배 농가를 방문해 과수 화상병과 가지검은마름병 감염 실태를 파악하고 방제 요령 등을 지도할 예정입니다.

과수 화상병은 식물조직이 화상을 입은 것처럼 검게 마르는 법정 전염병입니다.

[박형우/임실군 소득작목팀장 : "과원 출입 시 작업복과 농기구 등을 철저히 소독하시고 의심 수가 발견되면 즉시 농업기술센터에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완주군과 부안군이 안전한 먹거리를 교류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두 도시는 먹거리 교류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완주군은 부안 로컬푸드 매장에 우유와 수박 등 14개 품목을 공급하고 부안군은 완주 로컬푸드 매장에 수산물과 젓갈류 등을 공급하기로 약속했습니다.

KBS 뉴스 한현철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광장(전주) 전체보기
기자 정보